
美국방 "北 등 억제 역할 대부분 동맹국에…방위비 압박" 지침
이달 중순 9쪽 지침…中 '대만 점령' 저지·美본토 방어 최우선
"러·북·이란 등 위협 억제 대부분 역할 동맹국에, 국방지출 압박"
"러·북·이란 등 위협 억제 대부분 역할 동맹국에, 국방지출 압박"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최근 미 국방부에 공유한 새 지침에서 중국의 '대만 침공' 저지, 미 본토 방어 등을 최우선으로 전환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동시에 동맹국에는 북한 등의 위협을 억제하는 역할을 대부분 맡기기 위해 방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