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주군 온양읍 대형 산불이 발생 엿새째 만에 진화됐다. 울산시는 27일 "오늘 오후 8시 40분을 기해 온양 (대운산) 산불을 완전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 대피령도 해제됐다. 피해 면적은 931㏊(헥타르)로 추산된다. 이번 산불은 지난 22일 낮 12시 12분께 발생했다. canto@yna.co.kr
울산 울주군 온양읍 대형 산불이 발생 엿새째 만에 진화됐다. 울산시는 27일 "오늘 오후 8시 40분을 기해 온양 (대운산) 산불을 완전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 대피령도 해제됐다. 피해 면적은 931㏊(헥타르)로 추산된다. 이번 산불은 지난 22일 낮 12시 12분께 발생했다. canto@yna.co.kr
"결국 형님을 뵙지 못했습니다." 의성 '괴물 산불' 진화 도중 헬기 추락 사고로 희생된 고 박현우 기장. 박 기장의 친동생 박모(69) 씨는 27일 연합뉴스와의 통...
경남 산청에서 발생해 하동으로 번진 산불이 이레째 지속된 27일 산림당국이 야간 대응에 돌입한 가운데 애타게 기다리던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27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
1980년대 후반 임하댐 건설로 한 차례 '이사'했던 경북 안동의 옛 서당과 고택도 화마를 피하지 못하고 잿더미가 됐다. 국가유산청은 27일 오후 5시 ...
지난 22일 발생한 산불을 나흘 만에 진화한 경남 김해시는 봄철 산불의 최대 분수령이 될 청명·한식을 앞두고 산불 예방을 위한 호소문을 27일 발표했다. ...